전 님이 정말 정말 좋아요, 님은 제게 매일 매일의 힘과 자극이 되어 주고 계세요 .

손잡고 싶어요
오빠, 제 마지막 사랑이 돼 주시겠어요?
세상 앞에서 얼음처럼 차가웠던 제 가슴에 감동을 주셨어요